가시광선과 자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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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파장에 따라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으로 구분된다. 가시광선은 눈에 보이는 빛으로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이다. 이 중에 빨강색의 빛은 파장이 780nm이고, 보라색은 380nm 정도로 빨강색에서 보라색으로 갈 수록 파장이 짧아진다. 빨강색의 빛 보다 더 큰 쪽은 적외선이라고 하며, 빨강의 바깥쪽이라하여 적외선이란 단어를 쓴것이다. 보라색의 빛 보다 더 짧은 쪽은 자외선이이 한다.

표면 온도가 섭씨 6,000도 정도의 고온 천체인 태양은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영역의 빛을 모두 방출하지만, 표면 온도가 섭씨 15도인 저온 천체인 지구는 적외선 영역의 빛만 방출한다.

By | 2017-05-21T10:31:12+00:00 2017.5.16|재미있는 과학이야기|가시광선과 자외선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