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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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지능(AI)은 학습, 문제 해결, 패턴 인식 등과 같이 주로 인간 지능과 연결된 인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는 컴퓨터 공학 분야이다. 보통 AI로 줄여서 부르는 인공 지능은 로봇 공학이나 미래의 모습을 내포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AI는 공상 과학 소설에 나오는 작은 로봇을 넘어 첨단 컴퓨터 공학의 현실이 되고 있다. 이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인 Pedro Domingos 교수는 논리와 철학에 기원을 둔 상징주의자, 신경 과학에서 유래한 연결주의자, 진화 생물학과 관련된 진화론자, 통계와 개연성을 다루는 베이지안, 그리고 심리학에 기반을 둔 유추론자로 구성된 기계 학습의 “5가지 집단”을 설명한다. 최근에 통계 컴퓨팅 효율성이 개선되면서 베이지안이 “기계 학습”이라는 분야에서 몇 가지 영역을 성공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네트워크 컴퓨팅이 발전하면서 연결주의자도 “딥 러닝”이라는 이름으로 하위 분야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게 되었다. 기계 학습(ML)과 딥 러닝(DL)은 모두 인공 지능 분야에서 파생된 컴퓨터 과학 분야이다.

이러한 기법은 크게 “감독된” 학습 기법과 “감독되지 않은” 학습 기법으로 나뉘며, “감독된”은 원하는 출력값이 포함된 교육 데이터를 사용하고 “감독되지 않은”은 원하는 출력값을 제외한 교육 데이터를 사용한다.

AI는 “점점 더 똑똑”해지고 더 많은 데이터를 통해 더 빠르게 학습하고 있으며, Amazon Redshift와 같은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집계되고 추출되든, Mechanical Turk의 “대중”의 힘을 통한 실측 자료이든, Kinesis Streams를 통해 동적으로 수집되든 관계없이 기업은 기계 학습과 딥 러닝 솔루션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이러한 연료를 매일 생성하고 있다. 또한, IoT가 출현하면서 센서 기술이 분석할 데이터 양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고 있다. 이는 이전에는 거의 손대지 않았던 소스, 장소, 객체 및 이벤트의 데이터인 것이다.

By | 2017-07-12T07:06:36+00:00 2017.5.30|재미있는 과학이야기|인공지능(AI)에 댓글 닫힘